친구한테 니입으로 솔직히얘기해라 정도만하세요. 남의일에 특히 그런일에는 끼어드는거아닙니다.

애도없는데..살림도재대로안하고.. 밥도 솥에주고..참..하는게대체뭔가요?? 사육하느느낌이실듯ㅜㅜ왜냐면 지금제가느끼는거거든요 올6월에결혼후 쭉~ 전업했어요 서방이일하는걸 원치않아서요ㅡㅡ; 지금 임신초기인데 잠만계속오고 빨래도, 음식하기도 귀찮고 먹기만하면 자요ㅜㅜ..그래서 일줄에1번~ 서방 옷이 많으면 빨래돌리고 수건, 양말, 속옷이면 좀쌓아뒀다가 오래되었으니 손빨래좀하고 세탁기로 삶습니다ㅡㅡ;;...밥도 평소처럼 차려주지만 제생각해서그런지 밖에서 먹고 오는것같아 고맙고 먹고싶은거없냐 계속물어봐줘요~ 무튼 임신중에 일하시는분들 대단한것같아요ㅜㅜ 전 하루좀바삐움직이고 몸좀쓰니 20시간잤어요.. 뭐 제경우인데 쓰니님 임신이라도하면 아주그냥 큰일날듯합니다...벼슬아닌 벼슬될것 같습니다...ㅡㅡ; 제가남자라면 이혼생각도 들것같아요..


엊그제 그돼지새.끼랑 넘 똑같...그 돼지까지 의심이...


디씨..거기 못나고 이상한 남자들만 우글거리는데인데....글쓴이님 불쌍하네요 진짜...... 몰카안찍혔나 조심하세요. 거기 그런거 공유많이해요..


동양화


그와중에 기사제목ㅋㅋㅋㅋㅋ카이~


ㅇ원래 슴여돌 이쁜거 알고있었는데 방금 이거보고 더 놀람 너무 이뻐ㅠㅠㅠㅠ


쓴이 부모님은 딸 이러는거 알아요? 부모라는 이름 먹칠시키지말고 하던 일이나 하세요


크 까들 댓글만보면 이거아님? 지는인성부처급╋주학년범죄자급몰이╋지들안무전문가╋학년이는 본적도없는 학년이의 지인 이정도면 까들 허언증아니냐?


종대~


황대헌 내가 다닌 초등학교 나왔고 우리학교 선배 형임 ㅋㅋㄱㄱㄱㅋ 졸라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