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다 까고싶어서 멋대로 지어내서 소설썼는데 믿어주는 사람이없어.ㅜㅠㅠㅠ

그 부모들은 애가 아니라 본인이 아플땐 어떻게 하는지 되게 궁금함. 물론 감기나 장염 이런게 아니라 뼈 부러졌을때나 암 등등의 수술이나 그 특유의 치료가 필요한 병에 걸렸을때. 그때도 그냥 민간요법 쓰면서 견디려나? ㅋㅋㅋ 저런 사람들은 나라에서 지문 등록해서 병원에서 접수 자체가 안됐음 좋겠다. 암것도 모르는 지 자식들은 병걸리면 고통스러워 하게 키워놓고서는 지들은 병원 치료 받는다? 말도 안되는 일이지.


나 키 160 초반대에 몸무게 50후반ㅋㅋㅋㅋ 미쳤닼ㅋㅋㅋㅋ 문복쓰 응원함!!!


ㅠㅠㅠㅠ 너무 슬프다 댓글보니까 울꺼 같아 ㅠㅠㅠ 그냥 어머니 혼자 널 낳았다 생각하고 어머니께 잘해드려... 그리고 자책하지말고


??왜 실검 떴는데?? 팬들이 알리는거 맞는듯...


꼭 누가낸다는 건 아니고 보통 애 낳으면 시댁에서 돈을 좀 주죠 병원비며 산후조리비며 돈 나갈때가 많잖아요 수고했다면서 100만원~300만원 정도 줘요 그럼 그 돈으로 산후조리원비를 내죠 뭐 안주시면 본인들 돈으로 내야겠죠?


본인잘못은없어요 힘들겠지만 엄마로서 잘이겨내길바래요 고통은지나가요 여자로서 상처받은거알아요..이제그만 본인을더사랑하고아껴주세요 아이들도당당하고멋진엄마라면 행복할거에요


아련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