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아니고서...결혼식에 소복을 쳐입고 오다니..대단한 년일세...그 가족들도 넘 웃기네..

안형섭 댓글보면 정신병 걸릴듯


오글거리는애 중에 나쁜애 없다잖아


한번 주게되면 계속 주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줄거면 그 달 빵꾸나는 한이 있어도 똑같은 금액 친정에도 주세요. 그래야 남편이란놈도 지 힘들어서 안 줄겁니다. 아무나 안 하긴. 그 자리에서 딱 안 된다고 말을 했어야지. 하여간 부인은 부모 없이 자란 줄 아는 남편들 참 많아~


다들 바삭이들 파세요ㅎㅎ


정작 쓰니는 꽉채운 두꺼운 반지 안껴본듯... 꽉채운게 손씻을때마다 더 습차요 물기가 빠지지가 않아서 집에 고이 모셔져 있는 제 반지가 그래요ㅠㅠ 할머니가 해주신것만 아니면 벌써 다른 디자인으로 바꿨을듯 해요


두줄 읽다 내려버림..ㅠㅠ 미안합니다..


ㅋㅋㅋㅋ역시 선동질이었어.. ..찬성 누르고 가요.


우리집도 너무 시끄러워서 윗집 물어봤더니 거동도 잘 못하시는 노부부가 살고계심. 알고봤더니 아랫층 소음이 올라온거였음. 우리가 2층인데 아랫집은 1층이니 당연히 아랫집 걱정없이 편히 살았고 그 소음이 울려서 우리집으로 올라온거였음 ㅠㅠ 근데 처음에 3층인줄 알고 물어볼 때 들은 얘기가 자기네도 시끄러운데 어딘지 모르겠다 했는데 그게 3층까지도 올라가나봄;;


엥? 각 각 닮을꼴 말해보라는거 아니야? 둘이 닮았다는거야??? 진심인가....1도 안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