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저런것도 아빠라고. 애한테 안부끄럽겠어요? 내가 애라면 저런 아빠 부끄러울거같은데?

아니 ㅋㅋ미친게 글삭하고 튀면 다가;


아미들 진짜 남자없이 못사는거 티내고다닌다


ㅅㅂㄱㅋㅋㄱㄱㅋㄱㄱㄱㅋ웃기다 여기서도 유튜버들 욕하다가 고소한다니깐 그제서야 다이렉트로 죄송ㅎㅐ요ㅜㅜㅜ~~~


백번 양보 해서 의무는 아니라고 칩시다. 근데 너님 말대로 돈 들여 핑크색으로 도배를 한 이유가 뭘까? 노약자석에서는 젊다고 배려 못 받고 일반석에선 초기엔 티 안나서 배려 못 받고 겉으로 티 나도 너 같이 나도 힘들다! 슨데 내가 왜 비켜! 하는 것들 때문에 돈 들여서 핑크로 도배해 놓은 거야. 그거 한 번 자리 양보 한다고 니 사지가 절단 나는 것도 아닌데 그게 글케 힘들디? 나중에 너도 꼭 같은 일 당하길. 배려 받아야 할 상황에서 그 누구도 너에게 따듯한 손길 내밀지 않기를. 네 사정 봐주는 사람 하나 없기를. 부디.


아 너무 좋아ㅜㅜㅜ정세운 ㅜㅜㅜㅜ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다정하고 귀엽고 착하고 ㅠㅠㅠㅠㅠㅠ


ㅇㅇ 닥치고 계산하고 나가면되는거임! 아님 계산하면서 말하든가! 그게 기본 예의야! 너의 꿍시렁때문에 옆에 잘먹던사람들도 입맛을 버리기 때문이야~ 청결문제가 아니면 그냥 입닥치고 있어줘! 옆자리에서 먹는 사람 기분 별루니까! 혼자 먹은건 아니지? 니 앞에 앉은 사람 쪽팔렸겠다! 무식하고 용감한 너가 앞에 있어서~


얼굴 안보인다고 댓글 수준이 너무 심하네요. 얼굴 보고 대놓고 똑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로만 올려야하지ㅡ않나요?이런글에 댓글은 이렇게 무식하게들 써놓고 훈훈한 기사에 개념 댓글에는 공감 누르는 사람들 당신들은 댓글충인가? 그리고 글쓴님, 식당에서 밑반찬은 무한리필이 아니잖아요. 한번 아님 많게는 두번 까지는 그럴수 있다보는데 다섯번은 너무 심하네요. 저같으면 미안해서라도 말 못할텐데.. 당장 그거 안먹는다고 어떻게 되는거 아니잖아요. 내입장 주장하기전에 상대방 입장도 생각하시고 어느정도 도의는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원래 긴글은 잘 안읽는 편인데 몰입해서 읽었네요 아미는 아니지만 저도 방탄 노래를 즐겨듣고 또 위로받았던 사람으로서 정말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애기는 애부모가 키워야하는게 맞고 그렇게 못견디게 힘들다면 일하는 동생 주말에 놀러도 못가게 하루종일 붙잡아둘게 아니라 도우미를 부르는게 맞는거에요 동생한테 조카가 이쁘단 이유로 희생을 강요하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