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고 짖는 개는 입마개해야할것같네요. 사람이 물리고 그제야 뒤늦게 하는건 의미가 없죠

니네 말대로면 전 출연진 립싱크네?


난 주택인데 세가구가 있음 대문이 있고 내집이 좀 안쪽으로 들어와야는 구존데 어느 한 택배사만 꼭 대문 앞에 그냥 던져놓고 감.. 그래 웬만하면 참자 바쁘니 그러려니 하고 다 남겼는데 이게 기분 상당히 더러움. 한날은 집에 있는데 벨 눌렀는데 왜 문을 안여냐고 전화옴 그래서 벨소리 안울렸다고 문여는 버튼 눌렸는데 문 안렸였다고 짜증. 알고보니 딴집가서 벨누르고 성질. 결국 대문앞까지 나가서 내가 받아옴.


너만 불편한듯 ㅇㄱㄹ아니면 글삭좀..녤팬이고 나오는 멤버들끼리 케미좋아서 재밌게 잘봤는데ㅋㅋ 그냥 불편할거리를 찾는걸로보임


늦둥이 4째딸로 태어나 유럽으로 시집온 여자사람임 그렇게 개방적이던 시부모님 태아 성별이 아들이라니 완전 축제분위기... 더 뒤통수 치는건 남편임... 여자아이라면 그닥 상관없는데 우리아들 성에 엄마 성을 넣는건 싫다고 함. 저 ㅆㄹㄱ같은 남아선호 사상은 그냥 어딜가도 있는것 같음. 웃긴건 이 시가쪽으로 시집온 여자(쓰니 포함)들... 학력/경제력 다 이집 남자들보다 잘나감...남자를 선호하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음.


왜 여기 은근 지성이깜?


우웩 ㅠㅠ 마지막까지 착한척 토나와 어차피 피디엪 다 땄는데 애잔


넬팬분들 뭐라도 합시다


그래 어짜피 욕하는 사람은 한정임 . 나도 그냥 상 머글인데 판 가끔 들리면서 방탄글 보면서 진 라이트로 입덕함 . 사진 찾아보고 방송보면서 응원하는팬 .


글쎄요, 저 대학생일 땐 상대에게 부담 지우지 않겠다고 먼저 ㅎ헤어지자고 한 남학생도 있었어서 그것만으로 님이 나쁘다고 하기는 어렵지 싶네요.


남편한테 하는 말이거든 니 선에서 처리하고 전하지말라 하구요 글쓴이한테 직접 말하면 아주버님 결혼하시는게 제일 큰 효도 아니겠냐고 받아쳐요


너야말로 계산적이다 배로 먹고 돈은 반반내려고 하고.양심도 없는거보니 정떨어져서 못사귀겠다 내가 참고있을때 적당히하지 데이트만하면 음식 많이 시켜서 포식하는게 누군데 내앞에서 데이트비용 운운하냐 쌍쌍바야 라고 해주세요


저딴새끼 애를 낳아줬다니; 빡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