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만 잘난넘말고 속까지 잘난 사람들은 자랑질안해요. 가만있어도 대우받기땜시...

시설에 보내는거 나쁘게 보는거 이해합니다 암처럼 시한부환자들은 얼마못사시니 간병이 힘들어도 기한이있고 사망해도 간병기간이 길지않아 힘드는줄 모릅니다 하지만 노인성질환은 그게아니에요 언제끝날지모르는 병을 매일같이 머리채잡히고 똥칠한거 치워야하고 너누군데 우리집에있냐그러고 자꾸 밖으로나가려는거 감시하고 잡아와야하고 밤에도그럽니다 간병인은 밤에 자야하잖아요 노인성질환자들은 밤에 잠도안잡니다 24시간을 긴장해야합니다 그걸 짧으면 몇년 길면 10년도 더 갑니다 집에서 그렇게하다보면 다들 불효자됩니다 돌아가시면 눈물도안나와요 호상이라고 다들웃지요 무조건 집에서 모신다는게 다 좋은건 아니랍니다


헤이지시면 거주지 지명,나이, 성만이라도 알려주세요 좀 피하가게


어린 여동생을 늦은 밤에 혼자 보내는 남편의 마음이 얼마나 그랬을지... 하루만 참지 그러셨어요


와 이렇게 보니깐 아이돌들도 믿을게 못되네


어제 방송에서 이름불렸는데 안일어나는가 보고 진짜 마음아프더라...


참나. 그럼 님 딸이 여자여자하게 자라서 자기 몸만지고 엄한짓 하려는 사람한테 아무 저항도 안하고 참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까? 부당한 상황에 처하면 그에 맞게 자기의견을 표출하고 그래도 안되면 행동으로 저항하는게 올바른거에요. 흉흉한 세상이라 아내가 딸 아주 잘 키우는구만 판단 똑바로 하세요.


장모님은 멀쩡하신 분 같은데 그런 부모밑에서도 저렇게 컸다면 님 아내분 너무 심각하네요 주변에 저정도로 못되쳐먹은 여자 본 적이 없어요..남편분 안쓰럽네요.. 글읽는 제가 다 정떨어지네요


조카 순박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급이면 급히 가야되는거도 이해못하는 이기적인 성격이시군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니? 이쯤이면 대충 다 하긴 했겠네. 더 열심히 하고 지금 너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길 바라. 과거에 그만 머물러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힘내


1.흡연을 한다 2.많이피지는 않지만 참으면 불안증세가 있어서 피고싶을땐 꼭 펴야한다 3.길을가는 도중 급 담배가 땡겼다 4.근처에 흡연구역이 없다 5.사람도 별로 없어 할수없이 길빵했다 6.길가에 휴지통이 없다 7.어차피 미화원들이 청소할테니 불을끄고 조심히 바닥에 버렸다 정말 어쩔수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