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봐도 트와이스팬 아닌거 알잖아 괜히 몰아가고 부추기려고 모르는척하고 트와이스팬이 이랬다저랬다 하는거지... 한번만이라도 누구의 팬으로 살아봤음 다들알지않냐 저러는건 전혀 내 가수한테 도움이 안된다는거


이래서 양쪽말은 다들어봐야ㅋㅋ ㅋㅋ50만원ㅋ갖고 남편니가살림살아보세요ㅋㅋㅋㅋㅋ날이더우니까 별놈이 다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네 ㅋㅋㅋㅋㅋ


와 영상만드신분 금손이다


같이 해야지 장모님돈 니돈이냐 그리고 집에 있다고 밥차리는걸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네. 그리고 니가 밥 좀 차려주세요 마눌님아~~이러면서 애교 부리면서 했으면 부인이 차려줄지 또 누가 알아? 집에 있으면 당연히 밥차려야 된다는 왕코스프레를 하니 니 부인이 하녀같은 생각들어서 차려주기 싫은건지 누가알어~~~ 생각머리를 고쳐먹어~~ 니 아내가 가족은 맞지만 매일 아침 밥차려주던 니 엄마랑 같은 취급하지마~ 니 밥차려주는거 고맙다고 생각해야지


이제 와서 저러는거 보니 축의금이 탐나서 오셨군.


송해선생님 마릴린먼로보다 오빠인거...


권현넨 춤많이 부족한 와중에 춤선이쁨ㅋㅋㅋㅋㅋㅋ 더 열심히해서 더더 잘해줘라ㅠㅠㅠㅠ


일단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시는데, 스트레스를 좀 풀어보는 방법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스트레스가 심한데 부양가족도 있고 그만둘 처지도 안되고 뭐 그래서 어느날부터 하루에 1시간씩 꼭 걷고 있어요. 집에 아무리 늦게 들어가도 꼭 1시간은 걸어요. 지쳐서 서있기도 힘들어도 걷구요. 배우 하정우가 걷는건 두 발로 하는 기도라고 엄청 걷는다는 말을 듣고 저도 걷기 시작했는데, 실제로 스트레스로 머리가 무겁고 복잡하고 짜증이 치밀어 오를때 그냥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계속 걸으면 어느새 머리도 가벼워지고 짜증도 사라지는게 느껴지드라구요. 또 완전히 지쳐서 잠드니까 불면증도 사라지고... 나왔던 뱃살도 들어가고 몸무게도 줄어들도 몸도 가벼워지고... 외모가 좋아지니까 기분도 더 좋아지는 것 같고... 그냥 이정도로 도움 안될정도의 스트레스 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극복한 경험 써봐요~ 힘내세요!


중학생인가 초등학생 고학년일때부터 대학 다닐 때 제외하고 쭉~~도와 드리다가 결혼하기전까지 했어요..큰집 딸이라 엄마 도와드리느라 그랬구요..


혹시 속기사이실까요?ㅜㅜ 저도 그쪽 프리랜서 생각하는데 글보니 워낙 비슷한거같아서요 실례안되신다면 대댓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