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성공하면 내 롤모델 누구냐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민윤기라고 할꺼임 ㄹㅇ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해서 길가는 사람을 때리거나 해를 끼치는게 정당화되는게 아니야 너도 똑같아 니가 우울증이 있다고 해서 이글이 이해받을수는 없는거야 심지어 넌 니가 욕먹을줄 알면서도 글 올린거잖아 도무지 너를 이해할수가 없다 병이라는 방패안에 살 생각하지말고 얼른 깨고 나와


죽여버려..... 이거 남편보여줘라 ㅋㅋ


진짜 웃기고귀얍닼ㅋ


진심 이거 안해주면 너랑 결혼 못하겠다는 년놈들이랑 결혼하는 건 호구져ㅠㅠ 결혼해서 사랑 못 받고 사는 여자처럼 비참한 여자가 또 있을까요


몸치라서


아내가 서서 머리감으면서 오줌을 싸더군요;; <-머리를 감으면서 소변을 본다면... 소변을다 본 후에도 계속 샤워기로 머리에 물을 맞던가, 아니면 몸에만 물을 맞던가... 해서 바닥에 반드시 물이 흐르게 되어있는데, 어떻게 바닥에 소변이 남아있는거지..? 여자들은 남자랑 달라서 남자처럼 소변을 멀리 조준해서 쏠 수가 없음. 그냥 아래로 떨어짐. 그리고 머리위로 계속 물을 맞고 있었다면 당연히 바닥에 흘린 소변이 씻겨 내려갈텐데 ㅇㅇ


파닥파닥해도 귀엽구나 꾹아아아아아아아 오열


설거지설거지설거지 설.거.지 설!!!!!거!!!!지!!!! 설거지!!!!!!!!!!!!!!!!!!!!!!


"좋아서 괴롭힌다." 는 건 잘못된 거에요. 그렇다면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좋아서 그랬다" 는게 정당한게 되니까요. 좋으면 상대방에게 잘해주지 그런식으로 표현하지 않아요. 설사 아이가 몰라서 그랬다한들 어른이 나서서 그런식으로 표현하면 안된다고 가르쳤어야죠. 가정교육의 문제입니다. 님이 보기엔 조카가 하는 행동들이 그저 놀자고 하는 싸인일 수 있겠지만 딸의 입장에서는 "괴롭힘"에 지나지 않아요. 왜 조카의 의도는 좋은 쪽으로 해석되고 그걸 받아들이는 딸의 입장은 중요하지 않나요? 조카는 그냥 개구진 거고, 딸은 5번이나 참고 한 번 그랬는데 깡패에요? 하지말라고 충분히 고지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카가 계속 따님 괴롭힌 건 생각 안해요? 님은 님이 싫어하는 상황을 반복하는 상대를 최대 몇 번까지 참으실 수 있으세요? 어린애가 5번이면 정말 많이 참은 것 아닌가요? 싫은데 왜 사이좋게 지내야 해요? 왜 괴롭히는 사람을 참아야 해요? 그 의도가 어떻건 행동이 나쁜데 왜 그걸 받아들여야 해요? 중요부위 찬 거는 따님으로서 최선의 방어였을 겁니다. 달리기를 해도 힘으로 때려도 님 조카가 나이도 많고 남자라 덩치도 더 크고 빨랐을 테니까요. 자기 자식이 맞고 힘들어하는데도 조카의 의도를 좋게 포장까지 하면서 자기 자식은 깡패래고 조카는 장난이라니. 뭐 이런 아버지가. 나중에 따님이 데이트 폭력을 당해도, 성희롱이나 성폭행을 당해도 그 남자가 너 좋아서 그런거라고 정당하게 해석하실 분이네요. 그리고 누나한테도 자식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하세요. 내가 하는 행동들을 상대방이 싫다고 한다면 당장 멈춰야 하는 거라고요. 의도는 아무랬든 상관 없어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어른들이 결혼해 아이를 낳아 기르고 교육을 하다니. 새삼 아이 낳아 세상에 내 놓기 무서워 집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한남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