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먹을건데 진짜 그만듣고 싶다 ㅁㅊ년놈들 없이사니까 이런데 와서라도 얻어 먹고싶은가봄

명불허전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성인이라면 여자라서그래요가아니라 양심은있냐ㅋㅋ베플 얼척없다 내가살다살다 집에사한것도아니고 결혼승낙하러가서 백숙이라니ㅋㅋㅋ쓴이집이 가난하다면 차라리집에서 손수차린음식이라면 예랑도넘어갔지요 이건남친플러스부모에대한 예의가이니에요


곧 중학생 될 내친척보다 좋은거같아..ㅎ


별로면 니 스타일에 맞는 다른 가수 노래 들어 왜 아이유가 바뀌길 원하는거임?


어른들 입장에서 보면 여자가 집안일 하는게 당연했던 세대시니까, 그분들 시선에서 보자면 며느리 도리를 안한건 맞죠. 근데 그렇게 치면 여자가 돈벌어오게 두고 있으니 능력없는 남편놈도 남편 도리 못한건 마찬가지네요. 자식들 분가도 못시켜주신 아버님도 아버지 도리 못한거고요.


저는 글쓴이도 옆집분도 다 이해가요. 제가 지금 옆집 소음때문에 불면증이 와서 약먹고 치료 중이거든요. 방음이 안되는 집에서 산다는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에요. 그나마 글쓴이님은 그냥 공부하시고 먹는 정도라고 하니..제 옆집에 비하면 심한게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소음이라는게 내는 사람은 별거 아니지만 듣는 사람입장에선 다르니 글쓴이님 입장만 보고 시끄럽다 아니다라고 정의하긴 어려운거 같아요. 확실히 제가 느낀건 밤낮 바뀐 이웃과 산다는게 지옥같은건 맞는것 같아요. 조용히 자야할 시간에 지속적으로 소음이 들리는건 한두번은 참아도 그 이상은 듣는 입장에서 힘들더군요. 소리에 둔감한 저도 소음때문에 몇날며칠 잠을 못자니 어느순간부턴 조그마한 소리에도 예민해지더라구요. 물론 옆집 사람도 너무 예민한거 같고.... (화장실 가는 소리마저 뭐라하는건... 그건 꼭 필요한 움직임인데..) 제 생각엔 글쓴이님의 생활패턴과 옆집분의 생활패턴이 어느정도 조율이 안될것 같으면 둘 중 하나는 이사를 가야한다 봐요. 글보니 타협될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왠만하면 그냥 이사를 가는쪽으로 생각하시는게 편할것 같아요... 저는 제가 당하는 쪽인데 글쓴이님처럼 노력이라도 하면 참고 살겠다만 그럴 사람이 못될것 같아서 제가 이사가려해요.


박우진 너무 좋다


나도 그래... 그래서 난 진즉에 비혼을 결심했어. 딸들은 아빠닮은 남자랑 결혼하게 된다는 누군가의 말때문에. 그런 내 속도 모르고 나보고 참으라고만 하는 엄마가 어떤때는 더 밉기도 하더라. 물론 베플 말처럼 나이먹어 그런지 성질많이 죽긴 했지만 여전히 맘에 안들면 때리려고 손 처들면서 위협하거나 밥상 엎으려고 액션 취하고 그래. 그래서 일부러 직장도 집에서 먼데로 잡았고 바쁘고 힘들단 핑계로 집에 잘 안가. 그꼬라지 보기 싫어서. 안부전화도 엄마한테만 하고. 근데 요즘들어서 화나거나 짜증날때 내가 너무 싫어하던 모습이 보여서 너무 소름끼치고 슬퍼. 다행히 아직까진 사람들앞에서 그런적은 없지만... 때때로 그렇게 될까봐 너무 무섭고 두렵다.


당신이 더 문제네요.와이프가 저렇게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밥차리는걸 여자가 꼭 해야하나요?


남자 개샹또라이네.남자가 이글 꼭 봤으면 좋겠다 , 진짜 개혐오 극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