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맞아 뒤지지 않은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위자료 3천이 아까워서 이 지랄을 하고 있냐?

진심 기준이 뭐가 됬든 애초에 다른 사람들이 왜 상관하는지 모르겠음. 아니 ㅅㅂ장문복이든 윤지성이든 내가 뽑고싶은 사람 뽑는다는데 왜 이래라 저래라야 무슨 시어머니도 아니고;


얘 그 피해자분 돌아가신날 개 생일이라고 개 생일파티한거 인스타? 암튼 sns계정에 올렸다고 네이버에 기사 떴었는데 순삭됐던데


남편은 뭐하고 있나요? 살아서 숨은 쉬고 있나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저렇게 등신 같고 만만하면 같이 사는 여자도 대접 해 줄리가 없죠.


근데 그나이에 그정도 돈버시면 혼자살고싶지않으세요? 왜 불편하게 형수님형이랑 같이사세요 돈도 많이버시는분이 돈아낄려고 거기 사시는것도 아닌거같고 왜 같이 사시는지 모르겠네.. 따로 독립해서 사세요 형수님을 가정부로 생각하는거 아니시면


옛날 사진인데 뭔가 요즘 인스타감성같은것도 나고ㅋㅋㅋ


여친이 애교부려서 좋아하는 박지훈


진짜 재미없나보네 ㅋㅋㅋ


머리에 쓴거 넘 귀엽다ㅋㅋㅋㅋ세운이도 쏘 스윗


뭐 짜증이 나고 불만이 생길수 있는데 그런이유로 헤어진다고 하면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도 불만이 생겨 헤어질게 뻔하네요...세상에 다 마음에 드는 집안이 어디있나요. 결혼전에 이런부분에 대해서 상의하고 조절하고 얘기하고 그렇게 해야지 그냥 무조건 나쁜집이야 생각하고 결혼상대 남자와 쉽게 헤어진다니...요즘사람들은 참 쉽게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