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이렇게 개념없는년을 데리고 살 남자도 깝깝하다. 앞날이 보인다. 불쌍한 남편이네.

첸~~~


우진이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생긴것도 내스타일ㅠㅠ


사건당사자 가족의 지인입니다. 지어낸글 아닙니다. 어머님이 연세가 좀 있으시다보니 글 올리는데 조금 매끄럽지 못하실뿐입니다. 착하신분들이고 넉넉치 못해 병원비도 막막한 상황입니다. 무조건 비방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본인의 지인일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함부로 말들 하실 수 있는지...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하는건 몸에난 화상과 장해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는 더 깊을 것 이고 이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모의 마음은 또 어떨까요?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이곳에 정리되지 못한 맘에 글을 남기셨을까요?..... 작은 위로의 글을 남기시기 힘드시다면 상처입은 맘을 송곳으로 찌르지는 말아주세요....


고민을 하려면 어떻게 헤어져야 다시 들러붙지 못할까를 고민해야지


유아인같아 개섹시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미연에 방지하세요. 나도 동물을 좋아하는 입장이지만, 모든 사람이 동물을 좋아하는 건 아니거든요. 특히 어떤 사람은 소형견인 치와와도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 사람들한테 대형견은 얼마나 더 그럴까요? 게다가 방심하다가 님네 반려견들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다면 그 땐 어쩌시려고요?


또라이새끼 저런거랑 어떻게 산데요? 쓰니님은 잘못한거 1도 없네요 허 참 기가 막혀서


저희 친정 엄마가 번역해주신적 있는데 며느리 바람날까봐 그렇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자기가 아들에게 해줄 수 없는 부분이니 계속 강조하는 것 같구요. 그냥 깔끔하게 "성적인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하세요. 아들 잠자리 궁금해하는 시모도 있다는 판국에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응 곰복이 지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