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편의점 사장님ㅋ에쿠스는 말 그대로 알바 출퇴근 시켜주는용 아닐까요??ㅋㅋ

남의 남편이 한얘기인데도 진짜 빡친다 . 기술이 좋아져서 진통도 덜아프다고? ㅜㅜ 나같으면 저런인간위해서 애안낳는다 . 애키우는거 일도 아니라고도 하겠네 . 공감능력 제로인가? 애낳는거 아프다는건 초딩들도 다 알겄다 . 짜증나


감흥 없을만한 주수인데 진짜 생리 불규칙한 사람은 유산인지도 몰랐을거임


부양안하면 법적으로 되돌려 받을수 있음. 물론 엄마가 소송을 걸어야함.


와 여기뭐에요... 진짜 팬들 조합 잘모았다ㄷㄷ


나도 지금 당장 인증 가능한 타팬인데 이쯤되면 뉴이스트.러브 싫어하는 애들은 거의 타팬들이 얘네 응원하는거 보기 싫어서 인정 안하고 러브라고 염불 외는 것 같음 ㅋㅋㅋㅋ 그런거 볼 수록 타팬들이 더 응원해주고 싶어하는거 모르지. 니네오빠 영업글 칭찬글에는 타팬이라면서 좋은 댓글 달면 흐뭇해하면서 뉴이스트 러브 칭찬은 다 러브지 그냥. 참 못됐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유쾌하다가도 팬들 걱정에 울고 진짜 눈물 엄청 많음ㅜㅜㅜㅜ 진짜 다방면에서 매력 터짐ㅇㅇㅇ


진짜 보고 울컥함 너무 그것땜에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는데 아빠폭언한거 다들었는데도 굳이 그걸 녹음해서 아침에 또 함 들어봐라 진짜 못살겠다 이러면서 들려주는데 그게 얼마나싫은지,,아 됐다고 거절하면 즈그애비랑 똑같다며 아들을 더챙기는 엄마 동생나이때 집안일해도 오 딸이니까 벌써부터 집안일도와주네라는말 어렸었던 나는 그저 칭찬하나 듣고싶어서 한것뿐인데 바라는건 나한테 다 바라고 막상 아끼는건 남자동생이네 남아선호사상이 아직도 있는 엄마와 알콜중독자에 가정폭력을휘두르는 아빠 때문에 청소년우울증에 걸렸고 스트레스또한 심각하게 받더라..그러다 가끔 나에게 친한척다가오면 그런상황이낯선 나는 뒤로물러난다 그러곤 또 사랑해줘도 지랄이고 안그러시는 엄마들도 많지만 그런엄마를 가지고있는 나는 힘들다


백숙 한우 격식으로 논란한참벌이더니 담배로넘어갔네..그러면 남친파혼인정..어디서 첫인사하러가면서 밥얻어먹고 대접못받아서 파혼얘기하냐고 미친놈인지알았더니 그건아니었네.. 식당서 담배피는시아버지면답없죠 ..백숙언어먹고 한우랑비교하는 미친ㄴ인지알았는데 그건아니라 다행이네..헤어지는게답..


내가 시1발 살다살다 좋아하는 가수 덕질하면서 저렇게 눈치까지 봐야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쳤나봐 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일반적인거 아닌가? 아끼는차원은 둘째고 안쓰는곳 불끄는것도 상식적인거고 애슐리? 뭐 와 ! 는 아니어도 걍 쏘쏘. 뭐지? 결혼전엔 뷔페는 채빛만간건가? ㅋ


최민기의 유년기


난 같은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로 차준환같은 애를 무작정 올려치기해서 좋아하는게 더 이해안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