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거 핸드폰가지고 사진찍는거 그거 누구폰이에여? 배진영도 그거 들고 찍던데,,

........쓰니야 난줄알았어 진짜 글읽는내내 소름돋았다ㅠㅠㅠㅠㅠ나도 고3이고 니가 당하던거 진짜 그대로똑같이당하고있었어.. 와......... 나도8살때 "아빠미워"라고했다고 엎드려뻗쳐해서 골프채로 맞았는데 뼈도 다 안자란 내가 한대맞을때마다 온몸이 부서지는ㄴ 고통에 쓰러지면서도 다시 일어나서 맞아야 했고, 남자친구 사귀다 걸렸을때도 가슴밑까지오는 머리를 턱에도 안닿일만큼 짤렸고, 짤린 내 머리카락을 얼굴에 뿌리고, 더러운 년, 싹수 노란 년이라며 샴푸랑 린스를 내 얼굴에다 흔들면서 뿌려대고, 아빠가 뭐라할때 어리둥절해하면 미친듯이 맞고 또 맞아서 고통을 못이겨서 결국 영문도 모른 채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빌면서 아빠가 원하는 대답을 해야했고 ... 엄마가 막으면 아빠가 엄마를 위협해서 가만있게 하고 결국 상황은 또 오롯이 나혼자서 나빠를 감당해야 하게 되고,,,,,,,정말 쓰니가 적어놓은거 똑같이 겪은 거 같아. 같은 하늘아래 이렇게 똑같은 집이 또 있나싶을정도로 신기하고 또 마음이 안타깝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그기분을 너무나 잘 알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정신병생겨서 죽어버릴거같아. 맞지ㅠㅠ 야자하다가도 멍~하게 그게 회상되면서 분노와 억울함에 치를떨고 내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고ㅠㅠㅠㅠㅠ무너져내린 내 자존감에 정신이 파탄날 거 같아. 복수하는 상상만 하루종일 하고... 하ㅏㅏㅜㅜ쓰니야우리정말어떡하냐


우리도 아직 애없는 신혼부부인데 곧 이사가야되서 매매34평 39평 고민하고 있음. 근데 요즘 가족구성원이 많지 않아서 큰 평수는 잘 찾지 않는다고 함. 나중에 집 내놓을때도 고려해서 34평으로 가닥을 잡았음..


블핑 붐바야. 추고 나면 하늘에 별이 보임ㄹㅇ


그알 다시보기 없어졌음.. 미친나라


너가 문제네.. 그키에 그몸무게면 거의 난민수준으로 마른건데 그걸 날씬한거라고 여기니 이여자가 밥을 안먹는겁니다. 밥먹고 건강하게 날씬한몸무게는 최소 지금보다 10키로는 더 나가야 정상이죠. 근데 그랬다간 님같은 사람들은 뚱뚱하다 그러니 님 아내는 안먹는겁니다. 날씬한게 아니라 삐쩍골았는데 많은 남자들은 그걸 날씬하다면 좋아하지요.


ㅋㅋㅋ참나옛날에 세븐틴 팬레터 등등 다버렷다고 댓글다니까 그거밝혀진지가 언젠데~ 어쩌구 하면서 ㅈㄹ 하더니 ㅂ ㅅ 가튼새기들 ㅋㅋㅋㅋㅉ


모질게 아예 내칠수 있는 분이라면 돈안주고 내치는게 가장 좋겠지만. 글만 보면 착하고 여리신분 같은데 혹시라도 친구가 잘못되면 괜히 죄책감 갖고 그러실것 같아요.. 그날이 계속 생각나고.. 여유되시면 그냥 500주고 연 끊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모질게 무슨일이 있어도 신경 안쓰실수 있으면 그냥 지금 끊는게 더 좋을것 같구요.


데뷔팬 인서이지만 그래도 인서가 제일 좋다 힘들 일 다 이겨내고 화목하고 착하고 질서잘지키고 피디님들이나 스탭분들한테 칭찬많이받고 뭔가 위너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