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겠지만 말대로 호텔에 어울리네요 콜걸의상ㅋ 어디 디너파티도 아니고 돌잔치ㅋㅋㅋㅋ

이짤은 별로 안닮았긴한데 얘느낌난다


키 184cm 건강검진표로 인증해~ ㅠ 아니면 니가햇던말다구라^^


못사는것도 재주다 정말


상황을 빗대보자면, 나는 베프인 친한친구 생일때 백화점에서 입생로랑 쿠션이랑 틴트 예쁘게 선물포장해서 줬는데, 그친구는 내생일에 올리브영에서 피지오겔크림 올리브영백에다 담아서 줬다고 생각하면 됨


와 남편이란새. 끼는 지새. 끼 까무러쳐야 그제서야 아버지가 잘못했다 할건가? 모르셔도 상식선이 있지. 모르면 그래도 되는거임? 와 진짜 아빠 자격도 남편 자격도 없다. 그냥 그아버지에 그자식이나 하세요


시윌드 마자요 어디 감히 며느리감이 과일깍는데 보구있나요 님을 우숩게 보고있단거죠 파혼하세요 결혼해본사람은 딱 보면 알아요


저 뭐냐 나가서 좀 산책도 하고 바깥 바람 좀 쐬고 그래 폰그만 보고 걱정돼서 하는 소리야


라이관린 오늘 대박각


그래 니네집 없어서 암 것도 못 해 가는 건 그렇다 치자... 각 집 사정이라 치고... 몸뚱아리만 가는 주제에 시댁에서 3억이나 해주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아파트 살 수 있나요? 이 지랄이다... 둘 다 26에 결혼한다는 거 보니 혼전임신 같구만... 맘보 이뿌게 쳐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