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떤방법이 부정투표냐니까 왜 아무도 답변을 못하는거야? 보안문자 걸었으니까 매크로도 아니잖아.

100프로는 아니지만 건강문제상 딩크생각했었고 남자친구(현재신랑)랑 상의까지 끝내놓고 어이없게도 혼전임신한 케이스에요... 당시 신랑이 뭘 한건아니고 진짜 사람이 0.01퍼센트의 확률만 있어도 임신이 가능하구나 했던 케이스인데 여튼... 임신 20주까지 수술고민했었어요 제 기준으로는 낳을 상황도 아니었고ㅠㅠ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가라고하면 저는 아이에겐 미안하지만...놉... 제가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성향이 있는건지ㅠㅠ 왜 자식을 키운다는 행위(?)자체가 안맞는 사람이 있죠? 제가 그런 사람... 저희는 상의하에 하나만 키우고 신랑공장 닫기로 했어요 이상하게 정말 좋기도하고 너무 귀엽고 내새끼구나 싶고 신기하기도 하고 신랑과 뭔가 사이가 든든


예 못됐어요. 심보


무조건 정직한 사람 만나세요


아//가//리 싸물고 둘이 무균실에서 사회보고 주례보고 하객하고 축가하고 다해 빙신들아


마흔 다된 ㅅㄲ가 지 엄마는 혼자 새빠지게 일하느리 우울증이 올 정도라는데 40년 될 동안 그걸 그냥 쳐다만 보고 있음? ㅁㅊㅅㄲ 욕도 아깝다. 그리고 그렇게 힘든거 왜 본인이 바꾸려고 안하고 며느리 될 사람에게만 부려먹으려 함? 쓰레기지. 지 아들은 음식 가르친다니 안된다면서 여자는 그게 어째서 당연한거임? ㅉㅉ 그집 아들 결혼은 텄겠다ㅉㅉ


다시ㅜ봐도 눈물난다..


아 꼭 입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하트 하는쥴 알앟는데 ㅆㅂ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렌즈 인줄 상상도 못해ㅛ네 아 뷰승관 ㅈㄴ 귀여워 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


사무엘 제발 올라가자 이 순위에 있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