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대박 어떻게 매 컴백때마다 신기록을 세우냐 정말 대단해...진짜 대박 방탄소년단짱 화이팅

옆에서 많이 보세요. 얼굴 많이 보세요. 하늘나라로가면 보고싶어도 볼 수 없고 사진으로 봐도 내 옆에 계시던 부모님이었는데 실물을 볼 수 없다는게 참 슬픕니다.... 차라리 외국에서 일하시느라 잘 못보는거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 들거든요. 저희 아빠도 암으로 잘 버티시다가 5년버티시고 돌아가셨어요. 마지막 가시는길에 너무 아파하셔서, 한편으로는 편하셨으면 좋겠다 생각도 들구요.... 사랑한다, 그동안 감사했다 이 말 말고 또 무슨말을 하겠어요. 가족들하고 열심히 살겠다 그 말 하고 계속 아빠옆에서 평소처럼 엄마 동생이랑 이야기했던거 같습니다. 막상 가시고나면 일년뒤부터 전 더 힘들더라구요... 힘은 안나시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집에서 피세요 본인공간있을테니 환기는 어머니시키지말고 본인이좀허시고


말이 좋아 휴직이지 백수구만~~ 그냥 놀고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거지~ 비겁한 변명인데~집에서 쳐놀면서 밖에서 일하고 오는 사람 피곤하고 힘들다는 생각이나 배려가 전혀 안되는데 이런 인간이랑 긴 인생 어찌살지~퍽퍽하다!!!


사진동동이 실화야??


어머니께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셔서 그런 문구를 다신거면 돈 안받겠다 말고 음식맛은 보장한다, 자신있다.. 다른 표현으로 붙이세요. 또라이가 많아져 가는 세상, 빌미를 주지 마시구요.


선생님 말투가 아닌듯 근데 틀린 말도 아니지


다니엘 피부 조온나좋다


시아버지가 가게일돕고 님이 육아하는게..


제 스타일 아니라서 다른 좋은 분 만나시면 좋겠어요. 만남 즐거웠어요. 이럼 되죠;; 키 작아서 싫을 때 머리나빠서 싫을 때 등등 싫은 이유에 따라 거절방법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키 작아서 싫으시다고는 말 안하는게 좋아요. 뒷말 오가니까요


16살 아닌거같음ㅠㅠ넘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