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남편한테 말해줬더니 아내분 뭐하시냐 하녜요 이참에 남편놈도 갖다버리라고 ㅋㅋㅋㅋ

찌질하다. ㅡㅜ 전 지금 4개월인데 둘째라 그런지 벌써 배가배가;;;; 맞는 옷 없다고, 살쪘다고 투정하니까 편한거 사입으라고 스트레스받지말라고 하던데...맞벌이라 그런가? 맞벌이하다 외벌이된 주부들 은근 돈땜에 눈치보고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


0이형 그렇게 자요? 난 이렇게 자는데 (으흐흐핚ㄲ핚ㄲ핚 허허허끄흐흑 어휴 피곤하네 자야되겠다~어..어우~자자 어후.. 어 일어났ㅇ..아 ~아침인가?


70위권에서 상승중인 박우진 꼭 투표해주세요❤️


아니...둘다하지말자


워너원 최고다~


와 더럽다ㅅㅂ 야동에서나 볼 법한 짓을 님네 애미년은 저질렀네요 모르죠 바람도 글쓴님 아빠가 먼저 핀게 아니라 님네 애미년이 그 ㅈㄹ하는 걸 보고 학을 떼고 나간건지도 그딴 부모는 없는게 글쓴님 인생에 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인연 끊고 글쓴님 인생을 챙기며 사세요


근데 뭐땜에 투쟁을 하는거임?? 뭔가 이유가 있을거아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요 이혼 하는게 낫다는생각이 드네요 그세월 다받아주시고 사는거 그스트레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집에 머하로살아요? 이럴때일수록 정신 바짝차려야해요 약한모습 보이지 마세요 아이가 몸이 안좋은 상태로 이혼하신다면 생활이 더어려워지실꺼에요 이혼하신다해도 위자료와 아이양육비를 받아야하니 그동안 혹시라도 남편이 자신한테 했던 폭언이나 폭행 무조건 증거로남기시고 시댁에서 그동안했던 것들 무조건 증거잡으세요 그리고 아이가 다른여자와 통화기록을 듣었다고하니 아이도 많이 혼란스러워할꺼에요 많이 다독여주세요 무엇보다 예전처럼 다받아주면서 살지마세요 그래받자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깐요ㅠㅠ


친정으로 반품하세요 행복에겨워 요강에 빠지는소리 하네


남편 280 / 나 150 4살딸있음 남편돈으로 생활비 공과금 대출금 등등 다 나가고 내 월급으로 저축하는데 이렇게 사는데도 둘째 포기함 낳아서 키워보니까 현실이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