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발매되는 MXM의 앨범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따뜻한 댓글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안질리게 매력적이게 생겼어 ㅋㅋㅋ 라버지 참각막!!


아이돌인척 춤추면서 표정연기 해본적있다 없다


모자란것도 자랑이라고 글 올리네 싸돌아 다니지말고 사리분별 좀 해 그게 잘못이 아니면 너 머리 안돌아가서 빠가수준인데 너 때리면 괜찮겠다 무식하게 어디서 꼬집고 그러는지 에고


남편 너님 혹시 ㅂㅅ???


난..연봉..2300인뎅..남친한테 말할떄마다 월급 겁나 쥐꼬리라고 말함.....연봉말하면 헤어지기도 하는군..그냥 같이 벌면서 알콩달콩하면 안되나


난 유선호ㅜㅜ 동갑인데 오빠라고부르고싶어.. 지금 뭐할까 선호ㅜㅜ


다운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사는 엄마로서 용기내서 글남겨봅니다. 저희는 기형도 다 통과되었고 임신도 인공이었고 인공했던병원 출산했던병원 두군데서 다 이상없었고 불안해서 양수검사 하고싶다했는데 굳이 안해도 된다는 말에 아이가 태어나기전까지도 장기까지 모든게 정상이어서 아무도 의심도 못한채 태어났어요. 가정이요? 금이가고있는 유리판위에 걷고있는 느낌이에요. 저희애는 다운치고는 건강한편이지만 하루에도 몇번이나 긍정적으로 다짐해도 감기같이 조금이라도 걸리면 신경이 바짝서요. 그게 일반가정에서 겪을걱정 그이상입니다. 다운 증상과 추후 어찌겪는지 현실 보신적있나요? 신랑분은 겪어보신적이 있는지요? 없죠? 애낳기전과후가 다르다 결혼전과후가 다르더라 이거랑 차원자체가 틀려요. 그냥 사람이 멘탈이 바껴요. 어쩔땐 우울증 넘어서 극도의 생각까지도 가끔해요. 근데 그걸 붙잡고 애앞에서 웃고있어야해요. 매일매일요. 그리고 다운이 평균수명아시죠. 부모가 자식죽는거 보는걸 알고 키우면서 살아갈것인지 부모죽을때에도 살아있다면 또 살아갈 자식걱정도 알고 살아갈것인지 둘다 못피해요. 거기에다가 남들의 시선. 늘어가는 비용 감당 가능할까요? 지금 남편이 자식 죽였다고자책하는거 차라리 전문가 도움받아서 정신적으로 마음치료받는게 나아요. 당장은 힘드실지라도요 다음 자식 낳아봤을때 그아이가 다운인거라면? 생각하시면 아마 2년전의 선택에 위안이 될수도 있을거에요.. 아니면요 남들말하는대로 봉사쪽이라던가 아동병원한번 가보세요. 아기가 생사를 다루는 현장보시면 생각 달라지실수도 있어요..